엑셀·카톡 회원관리에서 옮길 때, 이 순서로 하세요
회원 명단을 새 프로그램으로 옮길 때 가장 덜 헷갈리는 순서예요. 활성 회원부터, 남은 이용권부터 정리하면 첫 주가 편해요.
게시 영업팀
회원관리 프로그램을 바꾸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“옮기는 게 귀찮아서”예요. 한 번에 다 옮기려 하지 말고, 지금 운동하러 오는 회원부터 옮기면 하루 이틀이면 끝나요.
한눈에 보기
| 단계 | 할 일 |
|---|---|
| 1. 명단 | 최근 3개월 안에 온 회원만 먼저 |
| 2. 이용권 | 종류, 시작일·만료일, PT 남은 횟수 |
| 3. 등록 | 이름, 휴대폰 번호, 이용권 |
| 4. 출석 | 입구 태블릿에 키오스크 켜기 |
| 5. 안내 | 회원 앱 링크 보내기 |
어떤 순서로 옮기나요?
- 명단 정리: 엑셀이나 카톡 대화방에서 최근 3개월 안에 온 회원만 먼저 골라요. 만료된 회원은 나중에 옮겨도 돼요.
- 남은 이용권 확인: 회원마다 이용권 종류, 시작일·만료일, PT 남은 횟수를 한 줄로 정리해요. 여기서 틀리면 회원과 다툼이 생겨요.
- 회원 등록: 이름, 휴대폰 번호, 이용권을 등록해요. 휴대폰 번호 뒷자리로 출석하니 번호는 정확하게 넣어요.
- 출석 키오스크 켜기: 입구 태블릿에서 키오스크 화면을 열어 두면 회원이 번호 뒷자리로 직접 출석해요.
- 회원에게 알리기: 회원 앱 링크를 보내 남은 이용권과 예약을 직접 볼 수 있다고 알려요.
- 새 계약부터 정리: 기존 종이 계약은 그대로 두고, 새로 등록하는 회원부터 계약서를 스캔해 회원 정보에 붙여 두세요. 휴대폰 서명(전자계약)은 준비 중인 프리미엄 기능이에요.
회원 개인정보는 어떻게 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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